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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5,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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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시어머니 폭행 유기치사 며느리에 무죄 확정이란 제목인데, 정작 읽어보면 1. 기사 제목은 완전 낚시 2. 그럼 왜 죽은 거지? 3. 검사는 도대체 뭘 믿고 기소했단 건데? 4. 은근 피고측 변호사 법무법인 광고 PM 10:31
돌아오는 버스에서 완전 졸아서, 자꾸 옆에 앉은 여자분을 치근거리게 됐다. 미안한 마음이야 있었지만, 눈꺼풀이 내려오면 의식이 사라지는 통에 어쩔 수가 없었다. PM 05:55
수리하려니 돈이 좀 든다고 해서, 대강 가게 들어가서 샀다. KTF EVER PM 03:33
주키퍼 새 버전이 있길래 해봤다. 뭐랄까, 예전에 스파2 개조 버전을 했을 때 느꼈던 이질감? 분명 새로운 재미를 추가한 건 있지만, 정갈한 한식에 케찹을 뿌렸다고 할까? AM 04:27
어영부영 하다가 한 과목은 필기 정리 못 했다. 키보드를 깜빡해서 간만에 손으로 썼더니 알아볼 수가… AM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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