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
- metoo
댓글 중에 장관님이라고 안 했다는 게 보이는데, 국회의원은 독립된 헌법기관이며 선출직이라는 면에서 행정부 수장인 대통령과 동등합니다. 따라서 대통령 산하 장관에게 굳이 님을 붙일 필요는 없습니다. 청문회가 그런 자리도 아니죠.
오후 6시 25분 (Seoul)
권력분립 선출직 공무원 지위 입법부 국회의원 행정부 장관 존중 호칭 청문회 압박 태도
-
- 0
- metoo
일전에 찾았던 도시별 인구 통계를 어디서 본 건지 모르겠다. 통계포털 찾아도 안 나온다. 비슷한 걸 보고는 있는데..
오후 3시 5분 (Seoul)
설마 이미 내 뇌는 스펀지밥 _ 삭제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