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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7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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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냉장고형 붙박이장…을 보고 '집에 몰래 숨어들었다가 옷장에 숨게 된 누군가의 슬픈 체험수기' 같은 걸 생각했어요.

오후 11시 26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