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offline, So online
음, 이번 발표는 발상을 괜찮게 잡은 거 같다. 맘에 든다. 잘 만들면 술술 풀어낼 수 있겠다. 오후 7시 34분
가방 싸주기를 직업으로 택하면 어떨까요, 그 사람? 오후 12시 26분
코드 주석에 유서 - 하지마! 오후 12시 25분
즐길 수 없으니까 공부라고 하는거에요. 오전 10시 4분
좋은 이미지를 쌓기는 어렵지만 좋은 이미지를 박살내는건 한순간이다. 오전 10시 1분
학생이 되고자 하는 것은 직장인이고 직장인이 되고자 하는 것은 건물주인가보다. 오전 9시 52분
Busfinder 화면에서 어떤 기능을 끌어낼 수 있을까요? 오전 12시 10분
kz님은 2007년 8월 3일부터 292명과 3,95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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