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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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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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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이미지로 칠갑을 한 사이트는 장기적으로 발전할 수가 없다. 메뉴 이름 하나 쉽게 손댈 수 없는 상태에서 바뀌어야 할 때가 오면 점진적인 개선이 아니라 완전히 뒤엎는 수 밖에 없는 것이다. PM 10:59
폴더를 목록으로 보여주는 놈이 따로 있는데, 그냥 스택 옵션의 부채, 격자, 목록 중에서 목록으로 보는 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목록에서 바로 드래그가 된다거나 하면 또 모를까. PM 10:02
도대체 저렇게 CS 처리하는 회사는 어딘가요? - 회사처럼 처신하기 좋아하는 대통령 밑에 망해야 될 협력업체가 버티고 있구나. PM 08:09
주요 문구가 로마자로 채워진 글을 쓰는 사람은 별로 중하게 여기지 않으셔도 된다고 봐요. PM 02:22
e하루616, 과연, 이 사이트 자체는 언제까지 접속 가능 상태로 유지될까? PM 02:01
한 석 달쯤 냉장고에 박혀 있던 멸치볶음을 지난 며칠동안 밥에 비벼 먹으며 처리했다. AM 09:55
강박의 판단 요건이 좀 엄격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판결번호가 나와 있지 않아 사건내용을 확인할 수가 없네요. AM 09:12
HWP 파일을 구글 오피스에 올리려면 우선 한글에서 PDF로 출력하고 구글 오피스에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웹페이지에는 이미지로 나오는데 문자열 검색을 하면 다 걸려 나오더군요. AM 07:18
제 아무리 CSS가 발전하고 적용되는 브라우저가 늘어도 세상에 뿌려진 IE가 있어 그런 변화는 무효가 된다. AM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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