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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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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한 덩어리를 더 옮겼다. 문학소년(이라고 쓰고 고딩이라고 읽는다) 때 썼던 글 나부랑이들을 다시 보자니 유치하고 민망하다. 이 시절의 나를 기억해주는 동창 녀석에게는 미안하고 부끄러웠었지. AM 04:57
댓글이나 미투가 예전에 비해 좀 적다 싶다. 아무래도 최근의 시국에 대한 발언들 때문에 그런 것 같다고 스스로 분석 중. AM 04:23
김광석 노래에 대한 아내와 다른 가족 간의 권리 다툼이 있었나보다. AM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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