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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Jul 2008
느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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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 그동안 잠잠하던 광화문에 전경들이 줄지어 앉아 있는 게 많이 보여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오늘이 제헌절이었던 거다. 헌정을 기리는 날에 왜 이 나라는 국민들을 때려막을 생각부터 하는 걸까.

오후 10시 2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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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에 빼앗긴 '표준자오선' 되찾는다 - 이 얘기 듣고 뭘 좀 적어야지 싶었는데 정확히 하고 싶은 말이 나왔네. '하지 마!' 바꾸면 뭐가 좋다는 얘기는 하나도 없이 독립 운운하는 건 뭐 하자는 건지 모르겠다.

오후 10시 2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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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전봇대를 언급하고 전봇대를 뽑았을 때 우리는 '이건 아니다.' 라는 것을 인지하고 긴장했어야 한다. 그에게 '이딴 식으로 일하면 곤란하다.' 라는 경고를 보냈어야 한다. - 이미 많은 사례가 있었지만 사람들은 그 의미를 알고 싶어하지 않았지.

오후 10시 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생각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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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브런치는 카레볶음면

오전 11시 3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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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점잖게 까는 정치문화는 기대하면 안 되는 걸까요?

오전 10시 5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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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로스쿨 같은 거 시행되면 저런 사람의 비율이 점점점점 더 늘어날텐데 저런 사람들을 그래도 변호사라고 믿고 사건을 의뢰할 국민들이 안됐다. - 좀 그렇긴 하죠. 대량생산으로 숫자만 채워서 잘 되는 경우가 별로 없는데.

오전 10시 3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