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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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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3, 2008 다음날
13
Sep 2008
말도 제대로 못 하는 고만고만한 또래의 조카들이 다섯이나 있으니 동네가 시끄럽다. PM 07:02
그 때 깨달았다. 난 얘를 싫어했었어! - 잠깐 반갑다가도 막상 보면 다시금 안 반가워지는 사람이 있다. 아주 가끔 어떻게 살까 생각은 나지만 그냥 거기까지가 적당하다. AM 08:05
만산홍엽이로다 AM 05:25
운영자의 비공개 회원정보 열람은 기술적으로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옛날 왕릉을 지을 때 그랬듯이 개발자를 모두 없애버리는 수 밖에. AM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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