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21, 2008 다음날
21
Sep 2008
윈도우에서 PDF 관리를 피카사처럼 근사하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도무지 없는 겁니까? PM 04:32
저도 원래 그렇게 돌려받을 생각이었지만 이제는 못 받을 겁니다. AM 02:35
의자에 앉아 화면을 보며 키보드를 치고 있지만, 마음은 심연 어딘가로 빠져들고 있다. AM 01:52
君が好き 너를 좋아해 この響きに 潛んでいる 溫い惰性のにおいがしても 이 외침에 숨어 있는 무덤덤한 타성의 정취라고 해도 繰り返し 繰り返し 되풀이해서 되풀이해서 煮え切らないメロディに添って 思いを焦がして 불투명한 멜로디에 묻어서, 마음을 불태우며 AM 01:43
아! 오라지게 외로운 밤이구나. AM 12:09

Follow RSS 모모 is sharing 6,903 stories with 302 people since August 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