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offline, So online
구로동 사무실 쪽은 점심시간에 밥 먹을 수가 없군요. 사람들이 버글버글. 가끔 잘 빠진 수트남과 잘 빠진 오피스녀가 보여서 일단 넘어가긴 했습니다만. 오후 1시 32분
맛있는 음식을 파는 가게의 주인이 싸가지가 개판이면 전 안 갑니다. 눈과 코와 혀의 즐거움이 아무리 좋은들 마음이 즐겁지 못하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오전 2시 25분
kz님은 2007년 8월 3일부터 292명과 3,95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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