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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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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그레이스라는 과자가 천 원 한 곽에 네 봉지가 들었고, 한 봉지에 네 조각이 들었다. 마지막 봉지를 뜯었더니 반 조각이 더 있다. 부러진 건가 싶어 뒤적거려 봐도 다른 건 다 멀쩡하다. 좀 이득 본 느낌. 근데 맛은 좀 씁쓸하다. 부러진 게 아니라 잘못 만들어진 건가? AM 10:27
한의사의 의료과실 책임 인정사례 - 대학병원 등에서 진단을 받았으나 검사 과정이 무서워 동네 한의원에서 약을 지어 먹고는 결국 악화됐다. 한의사가 최선의 치료를 하지 않은 점은 인정되나, 환자 자신도 치료에 적극적이지 않았고 치료를 했어도 악화됐을 가능성이 있다. AM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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