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9, 2008 다음날
9
Oct 2008
몸이 안 좋으니까 옛날 생각이 난다. 나 대학 신입생 때 지금 내 나이보다 더 먹었던, 알바 같이 했던 누나 둘이 그런 얘길 했더랬다. 애인이 없으니 몸이 아프다고. 어쩌면 나도 그런 걸까? 그땐 나도 얼굴을 붉힐 줄 알았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다. PM 11:28
아직도 2,350자 한글을 운운하다니, 가히 글꼴 제작자들의 식견을 알만하다. AM 10:22

Follow RSS 모모 is sharing 6,902 stories with 302 people since August 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