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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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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2, 2008 다음날
22
Oct 2008
혼자 노니까 점점 망가지는 게 스스로 느껴진다. PM 05:29
은행건은 결국 전화기 너머 창구 직원분의 도움으로 해결했습니다. PM 01:38
동네에, 나가려고 준비중인 과일 노점 차가 보이길래 배를 한 상자 샀다. 스물두개 이만원. 살짝 비싸지 않나 싶긴 하다. 먹어보니 생각보다 달진 않은데 개운한 맛에 먹을만하겠다. 당분간 과일남. AM 09:24
콜라 중독 AM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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