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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8,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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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시골 내려가면, 요즘 시중에 유명한 형제 중 하나인 모 장관이 문중 회장인가로 집안 신문 앞면에 떡하니 올라 있다. 그래서 그 형제 까는 얘기를 보면 가끔 기분이 묘하다. PM 06:33
음식물 쓰레기를 방치했더니 온 집이 퀴퀴하다. 다 갖다 버려야지. PM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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