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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30, 2009 다음날
30
Mar 2009
헌혈차가 있길래 들어갔다. 늘 무서운 바늘이지만 오늘따라 아프지 않게들 해주셔서 만족. 한 봉지 뽑아냈다. PM 12:58
주말 동안 퍼지게 뒹굴거리고 퍼먹고 했더니 잠은 안 오고 속은 더부룩하다. 덕분에 이런 월요일 아침이다. AM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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