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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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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9
특히 오픈소스 동네에서 가짜 전문가는 아주 쉽게 만들어지는 것 같다. 본인이 원해서가 아니라 사람들이 그렇게 인식해버린다. 번역 좀 해보고 버그 좀 확인해본 정도인데 어느 새 나 외에는 그쪽에 그만큼 관심을 가진 사람이 없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PM 07:46
가맹계약서 중 경업금지, 시설교체비용 부담 강제, 가맹점 양수인 가입비지급 강요, 전화번호 소유권귀속 의제 등 무려 19개 조항 무효 - BBQ 나빴다는 얘기. PM 07:20
가루세제 채우려고 봉지를 열었다. 입으로 물어 뜯었더니 입안에 조금 튀어서 물로 헹궈냈다. 근데 왜 레모나 느낌이지? PM 06:52
'시원한 운행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정류장마다 버스를 세우며 내리는 사람이 있으면 낭랑한 목소리로 외치는 기사 아저씨를 보았다. 누구도 알아주지 않고 누구도 기려주지 않는 외침이겠지만 그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AM 07:35
book
왜 알라딘에선 예판 안 하는 겁니까? AM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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