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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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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2, 2009 다음날
22
Apr 2009
SATA 선 정리가 좀 애매해서 아예 걸쇠가 붙은 둥근 선으로 사다가 바꿨다. 근데 종종 하드 불이 들어오곤 시스템이 멈추고 어쩌다가는 잠깐 뒤에 다시 돌아오기도 해서 선을 다시 돌려놔야 되나 싶다. 이삼일 정도 더 보고 영 이상하면 반품을 하든가 해야겠다. PM 09:58
이명박 정부의 자전거 사업을 듣고는 지하철 광고판에서 KOBIKE란 이름으로 종종 보던 회사가 생각났는데, 의외로 별 반응은 없는 것 같다. 가장 좋아라 해야 할 사람들 아닌가? PM 01:34
저 학교 양반들 뭔가 뻘짓을 하긴 했는데, 어느 한 쪽을 명쾌하게 옹호하거나 확실하게 깔 껀덕지는 안 보이는 게 좀 그래요. 반장 자격에 성적이 들어가면 안될 건 또 뭔가 싶고, 기왕 뽑은 반장을 모양새 이상할 거 뻔히 보면서 취소시켜 버린 것도 곤란하고. AM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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