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A 선 정리가 좀 애매해서 아예 걸쇠가 붙은 둥근 선으로 사다가 바꿨다. 근데 종종 하드 불이 들어오곤 시스템이 멈추고 어쩌다가는 잠깐 뒤에 다시 돌아오기도 해서 선을 다시 돌려놔야 되나 싶다. 이삼일 정도 더 보고 영 이상하면 반품을 하든가 해야겠다.
PM 09:58
저 학교 양반들 뭔가 뻘짓을 하긴 했는데, 어느 한 쪽을 명쾌하게 옹호하거나 확실하게 깔 껀덕지는 안 보이는 게 좀 그래요. 반장 자격에 성적이 들어가면 안될 건 또 뭔가 싶고, 기왕 뽑은 반장을 모양새 이상할 거 뻔히 보면서 취소시켜 버린 것도 곤란하고.
AM 0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