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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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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4,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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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9
말미에 결국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로 끝나는데, 아쉽게도 여기에 대해서는 봉숭아학당에서 처럼 '그건 니 생각이고'라고 할 수 밖에 없다. 개인적인 의견이 문제가 아니라 '갑'을 쥐고 흔들어야 되는 문제고 그래서 오픈웹 운동이 소중한 것이다. PM 06:06
오프라인에서는 부분공개 항목을 읽을 수 없다는 이유로 피드를 정리했다는 분도 있네요. 오프라인의 짜투리 시간을 활용한다는 면에서는 옳지만, 부분공개라는 이유로 죄다 탈락시키기엔 확실히 좀 아까운 피드들이 있는 거 같애요. 저도 종종 고민합니다. PM 05:49
book
법실증주의와 비실증주의 두고 비실증주의 관점에서 실증주의자의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하는 내용. 나는 비실증주의에는 동의할 수 없는 입장이라서 실증주의 관점에서 읽고 있는데, 어느 대목의 '이런 입장은 … 어떤 광신적인 측면을 갖고 있다' 부분에서 울컥 했다. PM 05:31
아 왤케 뭐 하기가 싫으냐 AM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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