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신은 종종 받지만 신규 유입 미친이 줄었다고 느낀다. 요 얼마간을 생각하면 미투고 댓글이고 별로 숫자가 올라가질 않고 기존 미친들의 이름이 그나마도 자주 보이는 몇몇만 보일 뿐이다. 마이너 지향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밥맛이라서 비위 좋고 포용력 있는 분만 남은 건지.
PM 12:45
제로는 딱 등장하니까 일본의 제로 전투기가 연상되면서 일본인으로 그려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한국 혈통 어쩌고 하는 우리나라 기사를 보면 반갑지 않다. 근데 세이버투스는 마그니토랑 같이 다니던 그 짐승 맞나? 원작 만화 없이 영화만 보니 잘 모르겠다.
AM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