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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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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어느 날 문득이라는 익명 기반 서비스의 식별자를 보니 무슨 값을 어떻게 표현한 건지 딱 알겠다. 귀찮아서 검증은 안 해봤지만. PM 11:55
모니터암을 조정해서 모니터를 뒤로 좀 물렸다. 책상이 한결 넓어졌다. PM 11:07
movie
뭔지 모르겠다. 이런 얘기가 정말 나온다고? PM 09:12
알바할 때 가장 곤란했던 게 바로 단골이라는데 처음 보는 사람이었죠. PM 02:42
영화 약속은 사라졌고, 어쩐다 오늘. PM 02:13
book
아직 21세기가 가깝지 않았던 시절의 분위기를 볼 수 있어서 좋다. 다만 번역이 썩 만족스럽진 않다. PM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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