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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무한도전 부루마블편, 박명수가 아이디어가 막 쌩쌩하다. 원래 이랬던가? PM 09:13
내 연애 세포는 아무래도 소멸한 듯. PM 08:07
햇살은 쨍하고 바람은 선선하다. 꽃잎은 날리고 그늘은 호젓하다. PM 02:42
일전에 받은 헌혈증을 쓸 데가 생겼다. 비록 꼴랑 한 장이지만, 예전 건 없어졌으니 별 수 있나. PM 01:54
지하철에서 귀여움 계열 훈남을 보았다. 납치해서 적당히 경매 붙이면 괜찮겠다 싶었다. PM 01:28
집 앞에 도로 까는 모양이다. 퉁퉁퉁퉁퉁퉁 열심히 울려댄다. AM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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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걸 영화 중엔 이게 가장 마음에 든다. 분노하는 정의의 화신! AM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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