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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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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꽃띠앙님, 밑에서 다시시도 누르니까 사진 프레임만 덜렁 나와요. PM 11:46
올해 들어 각종 방송 드라마나 영화에서 쥐새끼라는 표현이 자주 귀에 걸린다. 내가 이걸 의식하고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정말 사용 빈도가 늘어난 건지 모르겠다. PM 11:04
상담을 했다. 주제어는 문제의식, 진정성, 역량, 스승. PM 08:11
문헌정보학 수업은 발표 정말 밋밋하게 한다. 내용이 없는 건 아닌데 확 와닿지는 않는다. 수업 특성인지 학과 특성인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다들 그렇다. PM 02:27
동트고 잤는데 잡생각이 많아서 생각보다 이르게 깨버렸다. 슬슬 나갈 준비 해야지. AM 10:55
이 시간에, 자다 깼다고, 배가 고프면 곤란한데. AM 02:27
날이 좋아져서 그런지 지하철 역사에 다시 노숙자 양반들이 보인다. AM 02:19
자다 깨서, 내일을 위해 빨래 널고 설거지 했다. 자다가 무슨 짓인가 싶고. 엄마 생각도 좀 나고. AM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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