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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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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May 2009
me2TV
어딘가 좀 슬픈 모습들이다. PM 11:18
아침놀님, 맥에서 Terminal+Visor 쓰듯이 윈도우에서 쓸 수 있는 대체재가 있을까요? 어디서든 키 하나만 누르면 화면에 나오고, 또 누르면 화면에서 사라지고, 탭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냥 그렇습니다. 맥을 버릴 수 없는 주요 요인입니다. PM 09:43
movie
뭐라 말하기 힘들다. 입자가속기로 빅뱅을 일으킨다는 소재는 흔한 착상이기도 하고 흥미로운 편인데, B급 영화 특유의 대강 아무렇게나 전개가 좀 엄하다. PM 08:40
글쓰기창 바뀐 후에, 아이콘 멸망. 꽃띠앙님, 이거 곤란합니다. 돌려주세요! PM 05:28
언젠가부터 난 누군가의 생일을 (생일이라는 이유로 무턱대고) 축하하지 않으며, 누군가 겪은 주변인의 죽음에 대해서도 흔하게 위로하지 않게 되었다. 단지 듣고 알고 생각할 뿐이다. 표현하지 않는 축하와 위로가 무슨 소용이 있을까만은, 나고 죽는 것에 대해 말하기 어렵다. AM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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