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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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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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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무지, 가 원래 제목이라고 한다. 사람이 법을 모르는 것과 아울러 법 자체도 어떤 가치를 알고 제시하는 것은 아니라는 중의적인 의미라고 한다. 번역된 제목은 그 중에 사람이 법을 모른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로, 그 나머지 반쪽의 의미를 담았다고 한다. PM 07:00
비 그쳤다. 다행. PM 04:06
… 그러고 보니 나 서버 창가에 있는데!? PM 02:59
전화기에 특정인 송수신 비율을 관리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관리대상을 정해놓고 송신을 너무 안 했으면 경고를 띄우거나 하는 식. PM 02:55
비 온다. 가방에 우산 있는 줄 알았는데 없네. PM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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