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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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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un 2009
movie
지금 틀기 시작했는데… PM 09:22
book
한국어판 서문이 거의 하나의 장이 될만한 분량으로 실려 있는데 읽는 내내 무척 의분을 일으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일부러 소리 내어 읽었는데 가슴이 답답하고 목이 막혀 중간중간 잠시 멈춰야 했을 정도. 가장 슬픈 건 첫 논리부터 뒤의 사례까지 틀린 부분이 없다는 것. PM 03:02
토익 독해 문제를 보면 답은 어떻게 찍겠는데 그게 왜 답이고 나머지가 왜 답이 아닌지는 종종 설명을 못 하겠다. 그냥 그거라고 느껴질 뿐. 그게 다 맞으면 좋지만 (왜 맞았는지도 모르므로) 틀렸을 때 개선할 방법이 없다는 게 문제. PM 02:21
근데 생각해보면, 일단 색인은 믿을만한 사전 몇 개에서 표제어를 따오면 많아봐야 백만개 정도밖에 안 될 거고, 각 표제어에 대한 의미공간 구축은 …음… AM 11:41
동 트는 거 보고 자서 서너 시간만에 일어났더니 멍하다. AM 10:49
movie
노래를 무척 좋아한다. 동화 같은 분위기도 그렇고. AM 04:19
movie
뭐랄까, 나름 용기 있다. 감독도, 제작자도, 투자자도. AM 03:21
위그선, 공기부양정, 수중익선, 워터제트, 다 신기하다. 하지만 여객용 정도면 몰라도 화물운송은 힘들지 않을까? 중량을 지탱하면서 충분한 추진력을 얻기에는 힘든 추진방식으로 보인다. AM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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