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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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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수박에 칼 댔더니 쩍 하고 갈라진다. 작은 놈이 맛도 괜찮고. 근데 씨가 좀 많은 듯. PM 06:33
약국 알아보려고 114에 전화했더니 1339로 해야 된다길래 그쪽으로 다시 걸었다. 지역을 말하니 번화번호를 두 개 불러주는데 밖이라 받아적기가 그렇다고 했더니 문자로 보내주고는 전화 끊지 말고 잘 받았는지 확인까지 한다. 매우 친절하고 사려 깊다는 느낌을 받았다. PM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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