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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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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0,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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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점심 때 갔던 고깃집은 몇 번씩 반복 어필해야 처리되는 서빙도 문제지만, 척 봐도 본드갈비라는 게 딱 보여서 도저히 그 값에 먹을 게 아니었다. 얼핏 봤더니 어딘가에서 들고 온 냉면그릇을 밥솥에 부어넣고 살살 섞어서 다시 푼 밥을 그대로 다른 테이블에 내놓기도 하더라. PM 11:45
택시로같은구간왕복을했는데 두번다샬짝씩돌아가는느낌이라좀찜찜 AM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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