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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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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지도 서비스가 이만큼들이나 나와 있는데 왜 아직도 홈페이지마다 오시는 길은 약도랍시고 몇 획 되지도 않는 그림이 나오는 것인가. PM 10:03
우리말 겨루기에 치트를 써서 넘어가고 있습니다. cat 사전표제어목록.txt | grep “^..외^M$” PM 07:56
투마스트라는 데서 반바지를 샀는데, 줄 묶는 법도 모르겠고 치수도 크고 해서 전화를 몇 번 했다. 응대도 친절하고 교환도 별소리 없이 접수가 되어서, 택배 불러놨다. 통화를 마치고 끊는 참에 '홍보 좀 많이 해주세요'라고 하는 게 귀에 걸려서 이렇게 남긴다. PM 06:58
내 보기에 무서운 글이 있다. 시험 부정행위에 대해 문제삼는 글이 있었고 누군가 그걸 좀 더 많은 사람이 보는 공간에 옮겼던 모양이다. 거기에 대해 성토하는 건데, 그 내용을 보면 1) 니가 그렇게 해서 우리 집단 전체가 욕 먹잖아, 2) 너만 잘났냐로 읽힌다. PM 05:56
book
이걸 좀 읽어봐야 하겠다. PM 03:51
뒤르카임을 들으니, 인구증가로 인한 인구압이 사회밀도나 도덕밀도에 영향을 주고 그에 따라 사회가 바뀌었다는 걸 그대로 시뮬레이션으로 설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강사분은 이런 쪽에는 전혀 아는 바가 없어서 직접 좀 찾아봐야 할 것 같다. PM 12:59
도서관마다 .ical 파일을 제공해주면 좋겠다. 뭘 언제 빌렸고 반납 기한은 언제인지 알 수 있게. AM 11:08
movie
나쁘지 않은 영화였다. 뒤로 가면서 몰입이 됐는데 첫부분이 좀 약했지 않나 싶다. 게다가 강혜정도 예쁘긴 하지만 어딘가 이상한 얼굴이라 자꾸 눈에 걸렸다. AM 09:36
The Lone Gunman, 우리말 자막은 없는 건가? AM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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