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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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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위키와 블로그라는 이름으로 대표되는 두 개의 매체 사이에서 여전히 방황하고 있다. 더 큰 그릇이 필요하다. PM 09:36
예비군 빡시게 굴리겠다는데, 날짜야 늘일 수 있겠지만, 무기 현대화나 장구류 확보는 대체 어디서? 창고에 처박혀 있던 폐급 갖다가 쓰라고 주게? PM 01:10
book
여기 나오는 거 비슷한 촉수괴물이 동네 근처에서 등장하는 꿈을 꾸었다. 완전히 겁에 질려서 뒤도 안 보고 도망을 쳤는데 그 와중에 아무 것도 모른 채 일상적인 행동을 그대로 하고 있는 근처 사람들의 모습이 무척 낯설게 느껴졌다. 중간에 깨버려서 결말은 모르겠다. AM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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