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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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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Jul 2009
구글 리더에 달아놓은 노트와 코멘트를 싹 걷어다가 다른 식으로 갖다 쓸 수 있으면 좋겠는데, 방법이 있을라나? PM 07:48
과자가 확 땡긴다. PM 07:15
중간에 잠깐 활극이 벌어지는 것 외에는 시종일관 감정이 억눌린 상태로 진행되다 보니 별로 땡기는 영화는 아니었다. 그나저나 남자 주인공이 (좀 가벼운 역으로 종종 나오는) 국내 배우 누구랑 무척 닮았는데 이름을 모르니 찾아볼 수가 없다. PM 07:01
여름학기 기말고사를 끝으로 완연한 휴식기가 되었다. 이번 주는 프로토타입을 만들겠다! PM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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