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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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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Jul 2009
구현상 논리적으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어서 만든 부분이 아무래도 마음에 안 든다. 뭔가 다른 방법은 없는 건가 PM 09:31
마사키군님이 혼자 미투한 걸 클릭해서 보고 있노라면 프로필사진이 은근한 표정으로 말하는 '안생겨요' 말풍선 때문에 기분이 좀 은근해진다. AM 11:14
'(우체국) OOO님 주소변경 신청이 정상적으로 처리되었습니다.' 1588-1900에서 온 문자. 아무리 생각해도 우체국과 엮일 만한 일이 없어서 어딘가 확인을 해봐야 할지, 고민된다. AM 11:05
기능인데 버그처럼 보이는 사례 - 십진분류법에서는 대분류 뒤에 점을 찍고 숫자 등 기호를 쓰는데 이게 소수점 이하 세듯이 맨 앞에서부터 순서를 메긴다. 가령 000.10은 000.1의 하위다. 하지만 동네 도서관에서 사람들은 000.10을 000.9 다음에 찾는다. AM 09:48
오늘처럼 비라도 오는 밤이면 우리 같이 듣던 씨디 비디오 니가 좋아했던 모든 것들이 널 생각나게 해 날 힘들게 해 / 변해가는 세상 변해가는 사람들 그 속의 우리 둘 / 그렇게 되버린 우리 사연 그렇게 끊어진 우리 인연 생각해 봤자 후회해 봤자 잊자 잊자 지워버리자 AM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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