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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6, 2009 다음날
16
Ju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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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가 생각났다. 적당히 막 나가는 일본식 환타지물. PM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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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좀 되서 별 기억이 없다. 청초한 미인이 칼솜씨가 엄청 좋다는 대비가 남아 있을 뿐. PM 10:23
도서관도 갔다 왔고, 돈도 뽑아 왔다. PM 02:47
오늘 오기로 한 택배도 받았다. 그럼 도서관 갔다 오면서 보일러 수리비만 뽑아오면 되는 건가. AM 11:58
보일러가 계속 안 되는 통에, 덥긴 하지만 찬물 샤워만 계속 하기는 곤란하고 해서, 접수를 했다. AM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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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춘리는 이렇지 않아! AM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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