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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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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l 2009
book
다시 꼼꼼히 봐야 하나. PM 06:11
학점이 빈한한 만큼 공부도 미천하다는 걸 새삼 확인했다. 좀 힘 빠진다. PM 05:47
book
이거 어떻습니까? 한계도 있고 나쁜 점도 있다고 하고 그래도 의미는 있다고 하고 뭐 그러네요. 딱 부러지게 평가가 나오는 게 아니라서 이걸 봐서 건질 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AM 11:28
오늘 보내기로 한 택배는 기사분이 언제 오실랑가 모르겠네요. 도서관에 신청도서 들어왔다던데 빌리러 가야 할 건데요. AM 10:39
씨디로 가리고 봤는데 너무 번져서 일식인지 뭔지 알 수가 없다. 괜히 눈만 아리고. AM 10:24
이놈의 해는 언제 숨나 AM 09:52
새로 도착한 김치 5kg * 2를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모셨다. 오늘 아침은 김치만으로도 상큼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AM 09:03
'스물 여섯, 카이스트 교수님' - … 휴먼남캐 일꾼 클래스는 그저 웁니다. AM 08:45
어느 변호사 분의 피드를 지웠다. 나이도 지긋하시고 해서 이따금 사회의 면면이 소개되는 게 괜찮다 싶어 쭉 봤는데, 요즘은 너무 시국 한탄으로 변하기도 했고, 얼마전부터 트위터를 하시고 트위터 포스팅으로 블로그 포스팅을 채우는 게 내용을 파악할만한 편집도 못 된다. AM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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