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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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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3, 2009 다음날
13
Aug 2009
며칠 전 관자가 땡겨서 주문한 걸 오늘 받았는데 생각보다 실하더만요. 소금 후추에 구워서 먹었더니 쫄깃한 게 아주 좋더라구요. 또 어떻게 해먹으면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요? PM 10:20
지금 구현은 있는 걸 추가할 때면 검색을 하고 추가 버튼을 통해서 추가하는 식인데 드래그로 원하는 위치에 떨구는 식으로 하는 게 좋으려나? 구현은 좀 하면 될 것 같은데. PM 06:26
어디선가 굴러들어온 수제비누. 꽃모양이 도드라져 있고 색깔도 불그스름하지만 냄새는 완전 옛날 빨래비누. 설거지 할 때 세제 대신으로라도 써볼까 했지만 손에 남는 냄새가 너무 촌스러워서 쓸 마음이 안 생긴다. PM 05:45
jquery 플러그인 하나를 쓰기 위해 또 다른 플러그인을 같이 쓰게 됐다. bloat이란 생각이 들긴 하는데 일단 원하는 동작은 나오니까 패스. PM 05:13
베어본에 무선랜 안테나가 하나만 박혀 있어서 135M가 최고다. 그 때문인지 파일서버에서 Full HD .tp를 끌어다 보면 자꾸 끊긴다. 유선랜을 꽂아주면 안 끊기고. 안테나만 구할 데 없나? 회사에 전화했는데 답이 신통치 않다. PM 04:51
홈서버를 작은 케이스에 디스크 4장을 구겨넣다시피 해서 구성했더니 방열이 좋지 않아서 CPU를 열심히 쓰다 보면 온도 제한 때문에 꺼져 버리곤 했다. 큰 케이스로 갈아줬더니 일을 시켜도 안정적인 온도 범위에도 동작해서 만족스럽다. PM 03:50
piczza
온 화면이 고양이 천지 PM 02:55
SBS 특집다큐 대한민국 표준전쟁, 일상에서 만나는 표준들을 쭉 열거하면서 사무실 풍경에서 윈도우와 익스플로러를 화면에 잡고는 '국제 표준이다'라고 언급하고 넘어간다. '표준을 따랐다'가 되어야 하는 거잖아? 감수 똑바로 안 하나? AM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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