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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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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대한민국 영어 교육이 책상머리라서 RC만 된다고 LC도 해야 한다고 하더라만, 프로그램 에러 났을 때 그 짧은 한 줄을 찾아보지도 않고 끙끙대거나, 버그질라 정도가 어렵다고 버그 보고는 안 하고 디립다 욕만 하고 말아버리는 양반들이 있는 걸 보면 RC고 뭐고 없는 듯. PM 08:09
구글 리더 쓰고부터 잊고 있었던 NetNewsWire가 이제 구글 리더와 연동이 된다. 단, 구글 리더로 보내는 정보는 읽는다거나 Flag를 하거나 할 때마다 넘어가는 모양인데, 구글 리더에서 가져오는 정보는 프로그램 띄울 때만 당겨 온다. 백엔드로 쓰는 개념인 듯. PM 04:16
후라이에 간을 안 했더니 좀 심심하길래 냉장고에 잠자고 있던 어느 피자에 따라온 핫소스 뜯어다 뿌렸다. 김도 한 봉 뜯고, 김치도 몇 점 집어먹고. PM 02:23
movie
대강 볼만한 수준. 어디서 본 사람들이 꽤 많이 나온다. AM 09:49
연탄불에 석쇠로 생선 구워 먹고 싶다. 가스렌지 불에 석쇠로 굽는 물건이 있는가 봤는데 그런 건 없는 듯. 결국 야외용 숯불 그릴 보다가 스스로 침몰. AM 07:34
해킨토시 사이트는 바야흐로 스노우 레오파드 때문에 절절 끓는 게 보인다. 나도 들이대볼까 싶은 마음이 문득 들지만 AMD라서 아직 쉽사리 손댈 수 있는 건 아니다. 이 또한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 AM 06:07
미투가 새벽에 이상해진다는 건 말만 들었는데 정말 그런 줄 처음 겪었다. 댓글 달았는데 뿌려보면 안 나오고, 글 올리고 태그 수정했더니 그런 글 없다고 경고 뜨고, 혹은 정말 모아보는에 아예 잡히지도 않고. - 미투도우미님 이거 원인과 해결책은 가닥이 잡힌 건가요? AM 05:24
또 새벽에 꿈꾸다 깸. 며칠째 뭔지 모르겠다. 이번 꿈도 다채로운 장면과 인물의 총체적인 개꿈. 친척 결혼이 주된 사건이었고 그 주변 사건들로 진행됨. AM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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