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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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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3,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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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어지간한 자료는 서버에 두고, 잡다구리한 건 웹에 던져두니, 당장 내킬 때 데스크탑을 밀어버려도 아쉬울 건 없는데 다시 깔았을 때 로그인 로그인 로그인이 지겹다. PM 08:50
점심을 일찍 가볍게 먹었더니 일찍 허기가 진다. PM 06:06
어제, 보내는 택배 예약함 - 오늘 접수상태 온라인 확인 - 시간이 좀 지나 영업소에 전화했더니 계속 안 받음 - 센터에서 접수됐다는 확인 받음 - 영업소는 어느새 통화중(…)이었다가 전화 받음 - 담당자 전화번호 받음. 접수건 없었다고 함 - … - 저녁에 수거 예정 PM 05:02
종종 하는 바보짓 1) 현금이 손에 들어온다 2) 며칠 뒤 은행에 가서 '모조리' ATM에 집어넣는다 3) 시장 갈 때 현금이라곤 한 푼도 없는 걸 알게 된다 4) 시장 가는 길에 은행으로 둘러가서 얼마쯤 뽑은 다음 장을 본다 PM 03:14
movie
발단, 전~~~~~~~~~~~~~~~~~~~~~개, 그리고 위기·절정·결말이 한 큐에. 끝에서 원인을 설명하고 반전을 꾀한다는 제 역할은 다 하지만 분량으로는 난감한 구성이다. 게다가 (자주 변주되긴 했지만 요즘 들어 더욱) 시사성 넘치는 무거운 엔딩이라 더욱 애매하다 AM 11:41
물냉 삶아서 콩고기 고명에 초장 좀 뿌려서 냠냠. AM 10:58
스페셜케이 AM 06:56
다나와님, 이 참에 L3의 진실에 대해 좀 알려줘보세요 -_-/ AM 06:50
AMD 쿼드코어 프로푸스, 가격이 뭐 이래?! AM 06:03
금요일에 헌법재판소에서 감사원 세미나가 있던데 갈 수 있을지 시간이 좀 애매하다. AM 05:26
beautify를 찾는다면서 cmd-k를 누르고는 viewt…까지 쳤다. AM 04:46
괜히 새벽에 깨는 바람에 배만 고프다. AM 04:03
piczza
이제 온정 프로그램이 케이블에도 나오네. 이런 거 볼 때면 참 가지가지 한다 싶기도 하고 문제가 되는 주제를 고민하기도 하고 심사가 복잡하다. AM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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