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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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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오이 두 개 깎아 먹었다. 제대로 저녁을 먹으려니 배가 살짝 부르긴 하네. PM 07:19
book
여기까지가 오컬트가 신비감을 유지한 마지막 영역이 아닐까? 이후로 비의와 신비주의는 그저 하나의 소도구로 쓰였고 그 색채가 그나마 유지되었던 것도 에바로 끝났다. PM 02:46
me2TV
에바에서 오컬트와 심리극을 빼면 뭐가 남을까? PM 02:39
이분들 왜이리 썩소에 피곤상이야 PM 12:58
두어 장 남은 두부랑 콩장 꺼내서 밥. PM 12:41
교통신호체계나 횡단보도 등은 어떻게 계획하고 관리할까? 차도 사람도 그리고 자전거도 잘 다닐 수 있는 길을 만드는 시뮬레이션이 있을 법도 한데. AM 08:10
엇저녁에 이것저것 뭘 많이 먹었다. 두부조림 사온 거 그릇에 넣다가 반 조각 잘라 먹고, 그 전엔 덥다고 우유 한 사발 벌컥벌컥 들이키고, 오이는 감자칼로 깎아서 초장에 찍어 먹고, 초장이 남았길래 밥 퍼다가 김 가루랑 비벼 먹고, 콜라도 한 잔 했고. 많이도 먹었네. AM 07:18
지드래곤 곡들이 '표절이 아니라고 판명났다'는 얘기는 출처가 어디인가요? 잠깐 찾아봤는데 그렇게 판명났다는 언급들만 있고 원본은 못 찾겠어요. AM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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