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11, 2009 다음날
11
Sep 2009
me2TV
전에 한 번 봤는데 또 봤다. 이런 류는 뭘 봐도 결국 엑스파일 생각이 나서… 캐릭터는 넘버스랑 비슷하지만. PM 11:41
서태지 팬덤이 단순한 아이돌 팬에 그치지 않고 문화운동을 주도하는 세력이 됐다느니 하는 칭찬을 종종 들은 적이 있는데, 투피엠 팬덤의 행동도 (자세한 정황은 모르겠지만 여기저기 반응을 보면) 그 비슷하게 승화되었나보다. 뭐가 어찌 됐건 시민운동의 경험을 쌓는 건 좋다. PM 09:58
그동안 야매로 쓰던 프로그램들의 정식 라이센스를 (좀 싼 것만이라도) 구입할까 했는데, 의외로 페이팔로 결제되는 앱이 별로 없군요. 일일이 이것저것 폼 입력하기는 번거로운데… PM 09:37
지난번 결심대로, 남은 김치를 다 몰아서 큰 냄비에 넣고 돼지고기 한 근, 양파 두 알, 파 썰어놓은 거 두 주먹 정도 해서 같이 푹푹 끓였다. 소금간을 좀 하고 나니 맛있네. PM 08:29
페이팔에서 청구 들어온 걸 보니까 1.95달러는 페이팔 계좌 인증 용이라는 설명이 있는데 그 전의 1.00달러는 뭔지 모르겠다. 아마도 카드 자체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한 것 같긴 한데 이것도 청구만 되고 승인은 안 되는 건가? PM 03:42
플리커 결제 완료. 오늘 환율로 비교했을 때 수수료는 2.6% 정도 붙이는 듯하다. 통합 ATM에서 출금할 때 수수료 붙는 거 생각하면 해외결제도 그렇게 수수료 비싼 편은 아닌 듯. PM 03:36
해외결제 되는 체크카드 전화로 수소문 중. 어느 은행을 써야 되려나. PM 03:09
쌀푸대에서 쌀벌레 한 마리 발굴. 일단 한 마리가 있으면 이미 럴커지대가 형성되어 있다고 봐야 할 텐데, 이걸 어쩐다. PM 02:09
후문 내려오다 있는 샌드위치 가게에 간만에 와서, 치킨 데리야끼랑 콜라. 근데 콜라가 김도 빠지고 밍밍했다. PM 01:15
강사가 진행하는 교양 수업을 듣고 있으니, 게다가 여자 대학원생으로 보이는데, 컴퓨터실에서 애들은 화면에 프리셀이나 띄워 놓고 프로젝터는 안 뜨고 강의는 아직 틀도 안 잡히고 하니, 참 힘들겠다 싶다. 마른 체구에 약간 피곤해 보이는 얼굴이라 보고 있으면 측은하다. AM 11:36
이제 아침에 샤워하고 나오면 서늘하다. 곧 추워지겠지. AM 11:07
얼굴에 `방금일어나서급하게씻고튀어나왔어요` 하고 적어놓은 것 같은 몰골이다. AM 10:27
GDocsUploader.app이 있길래 좋다고 쓰고 독에다가도 올려놨다. 어쩌다 픽짜 아이콘 바로 옆이라 문득 '픽짜에서 메일 보내도 되겠네?' 싶어서 픽짜 주소록에 업로드용 이메일을 등록하려고 보니 도메인 마지막 한 글자를 남기고 글자 수 제한에 걸렸다. 좀 아쉽. AM 04:54
RAID 1을 큰 용량으로 교체한다면 어떤 절차를 따르나요? 같은 디스크로 대체하는 거야 새로 사서 붙인다 정도로 끝나지만 용량을 확장하는 건 딱히 설명해놓은 데가 없어 보이네요. 지금까진 전혀 별개의 레이드를 새로 만들어서 옮기곤 했는데 다른 방법이 있을 것 같아서… AM 03:47

Follow RSS 모모 is sharing 6,902 stories with 302 people since August 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