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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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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3, 2009 다음날
13
Sep 2009
book
Unarchiver의 작업창을 Growl에 밀어넣고 싶은데 이 책을 보면 어떻게 할지 알 수 있을까요? IDE는 친숙하지가 않아서 Xcode도 뭔가 편해보이긴 하는데 어렵네요. PM 10:22
book
오컬트와 초능력을 적절히 조합했다. 정치적인 면이 덜 반영된 느낌은 있지만 그것까지 바라는 건 욕심이겠고. 뒤에 나온 암즈는 좀 과한 감이 있어서 이 정도가 딱 적당한 것 같다. PM 09:58
김치찌개랑 치킨 두 점 PM 09:35
내주 벌초 예정 PM 08:17
모니터 암이 애매해서 원래 좁은 책상을 쑥 먹고 들어와 있었는데 어쩔까 하다가 지지대를 반대로 돌려서 맞춰보니 나사 구멍이 맞는 게 있길래 그대로 고정시켰다. 썩 만족스럽다. 다른 암을 살까도 생각했는데 돈 굳었네. PM 06:50
엉뚱한 이유로 어이없이 자살하는 건, … 사실 잘 죽었다고 봅니다. 어린애도 아닌 게. PM 05:13
movie
복습. 역시 재밌다. PM 04:55
piczza
귀를 씻을만한 무대였다. 다만 사람마다 한 곡씩에 마무리까지 팝송을 하던데, 중립적으로 하다 보니 고른 걸지는 몰라도 약간 걸렸다. 가요도 좋은 거 많잖아. PM 01:46
같은 레시피로, 다시 냉면. PM 01:32
me2TV
서포터즈 뽑는데 연예인들이 대거 출연한 게 못마땅하다. 빅토리아이파니 나왔을 땐 좀 놀랐고, 그 전의 티아라는 기획의 입김이 강하게 느껴져서 좀 불쾌했다. 의외였던 건 레이싱모델이 둘이나 나왔다는 것. 네 명에 누가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연기자 출신들이 되면 좋겠다. AM 06:03
픽짜도 업로더도 독에 얹어놨지만 파일을 들고 가봐도 반응이 없다. 에어로 만든 거라서 그런지, 아니면 설정을 할 수 있는데 안 된 건지 모르겠지만, 기왕이면 되면 좋겠다. AM 03:31
piczza
뒤로 갈수록 흥미진진하네요 :) AM 03:20
movie
프리필에서 알게 된 영화. 직접 본 적은 없지만 받은 만큼 베풀라는 개념만은 기억하고 있다. AM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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