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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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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6, 2009 다음날
16
Sep 2009
fuck과 씨발에 이어, jackass도 권위 있는 말이 되었습니다. PM 11:44
movie
아니 다른 건 그렇다 치고, 각종 드라마며 영화에 감초처럼 등장하는 타케나카 나오토 아저씨를 이런 얼굴로 보다니, 상전벽해라고 할까! PM 10:22
'짤방' 태그를 달려고 했다가, 원래 짤방은 짤림방지의 준말이고 이게 디씨였나에서 반드시 사진을 첨부해야 글이 안 지워지는 특성에서 유래했고, 그게 마치 조각그림 전체를 대표하는 것처럼 퍼지고 '움짤' 같은 식으로 파생됐다는 게 생각이 났다. 그래서 안 달았다. PM 09:27
시장에서 모셔온 족발님 영접 완료 PM 08:53
입금 완료. 그새 물량 떨어지진 않았겠지. 두 개 사서 추석 때 들고 내려갈까 했는데 가격도 있고 하니 그냥 '하나 사서 들고 내려간 다음 생색 다 내고 좀 덜어서 도로 가지고 오기' 루틴을 따를까 생각 중. PM 06:15
동네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려면 민증을 새로 만들든가 등본과 사진을 지참해야 하는데, 증명사진이 없어서 이걸 아무데나 가서 찍자니 과연 어떤 지경으로 나올지 두려울 뿐이고, 직접 찍어서 보정하자니 장소도 마땅치 않고… PM 04:23
아웃백 빵 두 개, 우유 두 잔 AM 10:40
픽짜 클라이언트가 며칠 전 업데이트 뒤로 늦게 뜬다. 시스템 문제인지, AIR 문제인지, 클라이언트 문제인지 모르겠다. AM 08:47
me2TV
깡패 얘기에 이어서 바로 봤는데 '현재 이렇게 변하고 있는 추세'라고 나온 부분이 다 적용되고 심지어 더 치사해지기까지 한 걸 보니 좀 웃기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드라마 자체는 의리와 감동이 너무 빤히 보여서 별로 볼 생각이 안 들더라. AM 08:29
piczza
강점기-전쟁-쿠데타로 구분되는 '주먹' 세대를 조명하면서 1) 주먹질의 시대는 가고 칼이 등장했으며 앞으로는 총이 등장할 것이라는 홍준표 당시 검사의 말과 2) 권력자가 불러다 쓰지 않으면 정치깡패도 없다는 (요지의) 2세대 당시 중간보스의 말로 끝을 낸다. AM 08:21
어젠 뭐 별반 피곤한 것도 없었을 건데 초저녁에 잠들어서 방금전까지 잤다. AM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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