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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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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9, 2009 다음날
19
Sep 2009
패떳다음에 붕어빵나오는데 기획은괜찮은걸너무쥐어짜서좀인공미가진하다 PM 05:53
출발때롯데리아세트하나먹고 휴게소에서짱구랑식혜샀음 PM 04:52
토요일오후에서울들어오는차가왜많지;; PM 02:57
마이태그가 전면에 부각되지 않아 생기는 문제는 여전하다. 지난 개편에서 생겨난 모아보기는 여전히 정교한 개인화 필터는 아니다. AM 09:17
새벽에 잠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깼다. 군대 꿈을 꿨기 때문인 것 같다. 징집-훈련소-이등병 레파토리는 아니고, 휴가로 잠시 자리를 비운 왕고 컨셉이었다. 진짜 있을 때도 하지 않았던 갈구기를 시도하는 내가 약간 이상했다. 사회체육 합숙소처럼 변한 중대가 더 이상하겠지만. AM 08:43
예전부터 뿌려졌던 링크들을 어떻게든 살려두고 싶다. AM 04:47
나갔다 와서 자료랑 책 뒤적거리고 마크로스 보다가 잠든 게 지금까지… 게다가 분노의 우유 때문인지 자꾸 부글거려서 가라앉을 때까지는 자는 것도 좀 곤란하고. AM 04:23
아까부터 자꾸 집앞을 부다당거리며 다니는 오도바이는 뭐하는 놈이냐. AM 03:48
대흉근이나 배도 문제지만, 삼두근을 자극할만한 동작이 필요하다. AM 03:16
참고로 마크로스 제로는 마사키군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AM 02:21
piczza
마크로스 제로. 나머지 올립니다. AM 02:13
piczza
마크로스 제로. 전편은 6기가가 넘어서 먼저 1/5부터 올립니다. AM 01:40
누덕누덕 돌아가던 홈서버 아파치를 새로 설정할까 했는데, 뭔가 걸리는 게 많다. '아파치 설정 마법사' 같은 거 없나 (…) AM 12:32
분노의 한 그릇 AM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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