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21, 2009 다음날
21
Sep 2009
엑셀에서 지도 차트가 된다는 것 같은데 기껏 깔아봐도 어떻게 하는 건지 못 찾겠다. PM 07:20
구글 차트의 지도 출력에서 범위를 한반도로 한정하고 미국 주 코드처럼 우리도 도 단위까지 코드를 줄 수 있으면 좋겠다. 이 기능이 딱 필요해졌는데 구글 차트 말고는 이런 걸 해주는 게 생각이 안 난다. PM 04:28
교양 통계 수업에서 R을 소개하다니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신선하다. PM 04:15
상모까진 안 돌렸는데 잠깐 정줄 놨다가 움찔하고 놀라는 추태를 보였다. PM 04:13
치킨데리야끼샌드위치 콜라 PM 01:20
지금 이 손에 든 접힌 우산이 짙푸른색 꽃다발이라면 AM 10:30
잠들었었는데 어찌어찌 정신이 들었다. 비 때문에 밤새 널어둔 빨래가 덜 말라서 눅눅한 바지를 입고 나가야 한다는 것 말고는 대강 멀쩡한 월요일인 듯. AM 10:10
도저히 잠들면 자신이 없어서, 오늘 조모임에서 얘기할 자료들을 훑어보고 있다. AM 07:03
뭔가 삭신이 쑤시고 피곤하긴 한데 버스에서 열심히 퍼질러 잔 여파 때문인지 잠들 기미가 없다. 이제는 잠든다고 해도 서너 시간 지나고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몸 상태로는 분명 일어나기 어려울 것이기 때문에) 자도 걱정이다. AM 05:10
부산 경기에 첫 출연한 서포터즈는 무척이나 실망스러웠다. 다음에도 이렇게 레퍼토리 준비 없이 나와서 멍때리고 있으면 신속한 2기 서포터즈 선발로 물갈이를 요청하겠다. 그나마 서포터즈라는 배역이 생김으로서 바랄 수 있게 된 건 객원 서포터즈로 한두 사람씩 초청하는 정도? AM 04:31

Follow RSS 모모 is sharing 6,902 stories with 302 people since August 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