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23, 2009 다음날
23
Sep 2009
미투네트워크, 단계가 좀 많이 가면 재밌겠는데. 내가 그나마 가까운 미친들을 찍어서일까 아니면 그만큼 미투에 허브가 많다는 것일까? PM 11:27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PM 10:48
늦게 일어나서 한 그릇 했고, 중참(…)으로 콩고기 봉지 뜯고 반쯤 쓴 거 나머지 데워서 초장 찍어 먹고, 저녁은 그릴에 고기 얹어서 먹었다. 고기가 두껍지 않아서 제대로 안 익더라. 지난 번처럼 좀 두껍고 기름기도 살짝 있는 걸 해야 맛있게 되는 듯. PM 09:32
미투플리커 해명 공지에서 다시 궁금한 점 1) 일괄 업로드를 하겠다는 건 기존 미투포스팅에서도 거기에 연결된 미투플리커 계정이 개인별 계정으로 다 바뀌어 위화감 없이 산뜻하게 변경된다는 것인가? 2) 대안 사진 관리 서비스로 유력한 것은 무얼까? 네이버 포토갤러리? PM 03:18
이제 V3 Lite도 Windows7지원한다. AM 05:41
iron, 프리패스가 이월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그럼 월말쯤에 구매하고 다 못 쓰면 그냥 없어지는 건가요? AM 02:01
and vice versa. AM 01:16
movie
로고 나올 때 원래 연극이었던 걸 영화로 만들었다고 나오던데 그래서 그런지 원경이 없다. 그냥 그 시절 영화기술이 그랬던 것뿐일지도 모르지만. AM 12:16

Follow RSS 모모 is sharing 6,902 stories with 302 people since August 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