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24, 2009 다음날
24
Sep 2009
movie
복습. 장르도 다르고 주인공의 행동도 다른데, 디카프리오가 용병으로 나왔던 영화가 생각났다. 아니면 니콜라스 케이지가 무기상으로 나왔던 영화라거나. PM 11:35
의외로 을 담을만한 유리병 이쁜 게 없다. 이태리제라는 거랑 그 비슷한 국산이라는 게 있는 정도. 뚜껑이 얇은데 아까 시장에서 비슷한 걸 본 바로는 칠이 잘 벗겨지는 것 같아서 맘에 안 든다. 그나마 좀 보기 좋은 거는 과연 여기에 꿀을 담아도 되는지 어떤지 모르니… AM 04:48
book
약간 굵은 듯 하면서 시원시원한 그림체가 좋다. AM 01:58

Follow RSS 모모 is sharing 6,903 stories with 302 people since August 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