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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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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5, 2009 다음날
25
Sep 2009
영웅본색의 형이랑 닮은 듯 PM 09:45
'How We Used Data to Win the Presidential Election' - 분명 좋은 소리가 잔뜩 있긴 할 텐데 한 시간짜리 영어 강연을 들을 엄두가 안 난다 PM 09:27
그나저나 우리 소중한 택배기사님은 언제쯤 오실려고 아직 안 오시나 PM 04:52
다리 안마기 두어 번 써봤는데 간지러운 것도 아니고 막 짜릿짜릿해서 절로 이히힛 소리가 나더라구요. 목욕탕 같은 데서 하면 곤란할 듯 -_-; PM 04:30
movie
복습할랬는데 손발이 오그라드는 건 둘째 치고 자꾸 표정연기 모음이 생각나서 몰입하기가 힘들다. PM 03:46
movie
앞부분만 좀 본 바로는 … 전형적인 '일단 막 큰소리 나고 스토리 죽죽 질르는' 일본영화. 그다지 땡기지 않아서 패스할까 어쩔까 싶다. PM 02:47
me2TV
지난 번에 봤을 때 개편 얘기로 술렁이더니 epani님을 포함한 여성 멤버가 모두 빠졌다. 성비가 맞아야 할 수 있는 흑기사 흑장미 같은 것도 있는데 어쩔려나. 앞으로 객원 멤버 돌리면서 결국 여성 멤버를 충원하게 될 것 같은데. AM 01:05
동 틀 때쯤 한 그릇, 점심 약간 전에 자반 남은 토막 마저 굽고 (이제 좀 짜더라), 영화 보다 잠들어서 저녁은 얼렁뚱땅 패스. 오이라도 깎아먹어야 할 듯. AM 12:05
me2TV
다시 보고 싶은데. A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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