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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movie
1) 특히 어린애 장면은 거룩한 분노를 그리고 싶었던 것 같은데 이소룡·이연걸과 달리 견자단의 얼굴에선 록키가 동료의 죽음을 전해 들은 정도 밖에 느낄 수 없었다. 연기력 문제인지 생김새가 그뿐인지. 2) 화면이 식상하지 않게 이종격투기 기술을 화려하게 잘 보여주더라. PM 11:50
하지만 버리기 아깝다고 먹는 것도 어지간히 미련한 짓. PM 01:38
간만에 목욕탕엘 갔다. 물에 담궜다가 꺼내서 지우개 놀이(…)를 대강 하고 면도를 했는데 좁쌀만큼 나온 뭔가를 잘라내는 바람에 출혈 크리. 아 노곤하다. AM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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