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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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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5, 2009 다음날
5
Oct 2009
movie
만화책으로 봤을 때보다 훨씬 철학적으로 접근해서 편이 거듭될수록 그 정도가 더해지는데 내겐 첫 작품 정도가 적당한 것 같다. 만화에서 보였던 타치코마를 볼 수 없는 게 아쉬울 정도로. PM 11:20
콧물에 머리도 아프고 해서 잠깐 멍 때렸더니 어느 새 내려야 할 역에서 문이 닫히고 있었어요. 바로 오늘 -_-; PM 10:29
piczza
걸그룹 모듬 세트인데 중복섭외 때문인지 멤버가 덜 나온 그룹도 있다. 근데 이 기획은 누가 했는지 정말 저렴하면서 젊은층 취향이다. 게다가 노홍철 진행이라 정말 딱 맞다. PM 09:43
movie
왕년 지아이 유격대를 열심히 봤으면 어떨지 모르겠는데 (아마도 실망했을 것 같지만) 일단 그럭저럭 만든 것 같다. 하지만 다음편을 막 봐야겠다는 생각까지는 안 든다. 이병헌은 비나 박준형에 비해 몸이나 대사나 여러모로 나은 것 같다. 기왕 진출한 거 잘 되면 좋겠다. PM 09:10
몰라, 그냥 다음에 출금할 때 같이 가져가라고 (할 수 있다고 안내장에 적혀 있길래) 전화로 신청했다. 다만 이 신청은 한 번만 적용되고 출금할 때 잔액이 부족했으면 다음에 똑같이 출금을 더 하는 게 아니라 독촉장 처리가 된다고 한다. PM 06:41
머엉 PM 01:56
주변에서 '나 영화 좀'이라고 할 때 대강 보내주는 용도로 쓰고 있어서 그럭저럭 기간이 끝나기 전에 지난 번 받은 체험판 용량을 다 썼다. 추가로 결제했다. AM 04:05
아침부터 목이 칼칼하더니 결국 콧물을 찔찔거리고 있다. AM 01:18
iostat 해보면 %iowait 값이 50을 넘고 그러는데 어째 낡디낡은 홈서버를 갈아치우면 좋아질 것 같지만 딱히 들인 돈만큼 값어치를 할까 싶기도 하고 … 누가 SATA2 지원하는 적당한 구닥다리 보드 주실 분?; A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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