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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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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현피다! PM 10:44
종종, 문맥이 통하지 않아 무슨 뜻인지 알 수 없는 글을 적어대는 사람이 있다. 횡설수설보다 조금 더 말이 안 되는 수준이랄까. 그런 사람들은 오프라인에서는 멀쩡하게 살고 있는 걸까? PM 10:11
별로 뭐 먹고 싶은 생각도 안 드는데 (이건 정말 심각한 증상), 일단 뭘 넣어줘야 될 테니까 … PM 12:38
방은영 만세 AM 10:37
지금 세상에 패기와 도전으로 뭘 하라는 게 사실 무리라고 본다. 정주영이나 이병철은 그때 살았기 때문에 그런 업적이 가능했고, 그들이 없었더라도 다른 누군가 같은 업적을 이루었으리라 본다. AM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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