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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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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10 USD를 Adium에 Donate했다. Cyberduck처럼 등록파일 같은 게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아무 것도 없더라. 아무 것도 아니지만 최소한의 reward라도 있었으면 뭔가 기분이라도 냈을 텐데. PM 11:15
오바마의 수상 소감, 적절하게 수위를 지키고 있네요. 현재 자신의 인간적 그리고 정치적 입지를 잘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PM 11:06
간만에 콩고기+초장 PM 02:40
275로 조정. 누군지도 기억 안 나서 보면 최근 글도 없고 친구 수도 나를 포함해서 2~3인 경우 혹은 최근 활동은 하는 거 같은데 딱 봐서 댓글 등에서 본 기억도 없고 하면 친구끊기, 그룹미투 내지 웹사이트의 대표미투(?) 같은 건 구독으로 전환. PM 01:44
friend
블로그를 통해, 정보통신기술자가 정보통신 외의 노동현장에서 어떻게 일하고 조직과 어떻게 연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가감없이 접할 수 있어서 미투데이에서도 그런 모습을 기대했었는데 아마 지금은 안 쓰시나보다. 미디어 쪽에도 관심 있으시니 미투모바일 쓰시면 좋을 텐데. PM 01:33
현재 291명의 친구, 100명으로 줄일 수 있을까? PM 12:53
me2TV
처음엔 그럭저럭 봤는데 뒤로 가면서 확 식어서 결국 마지막 편은 방향키를 연신 눌러가며 띄엄띄엄 봤다. 윤은혜 캐릭터가 그다지 안 이쁘게 나왔고 (머리나 옷이나 고급스런 느낌이 안 났다) 전작 캐릭터를 그대로 재현한 남자 주인공(이름 모름…)도 그다지… PM 12:34
한컴 오피스 2007 홈에디션, 나중에 2010이랑 바꿔 줄 거라는데 2010 사는 셈 치고 하나 살까? … 싶기는 한데 막상 확 땡기지는 않네. AM 11:39
영화 보다가 생각했는데, 주인공을 구한 로봇이 그 활동의 결과로 고장이 나거나 했을 경우 그 소유자의 재산상 피해가 될 것인데 누가 그 피해에 책임이 있으며 책임비율은 얼마나 될까? 로봇은 원칙에 따라 행동한 것이라 '자연스러운' 행동인 셈인데 책임을 따질 수 있을까? AM 01:47
movie
로봇 3원칙에 한계가 있다는 얘기는 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다지 납득이 되진 않지만. 그보다 이 영화, 공각기동대 에피소드로 나왔으면 어땠을까. 토구사 정도면 주인공으로 괜찮을 것 같은데. AM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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