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18, 2009 다음날
18
Oct 2009
간만에 만난 친구랑 한우 굽고 왔음. 입가심으로 맥주도. PM 10:39
Transmission Web Interface도 .torrent를 그대로 인식하려나 싶어서 확인해봤는데 그런 거 없다. Info.plist에서 MIME을 지정할 순 있는데 지정한다고 해도 Trasnmission 자체에서 인식을 해줘야 하는 거라 난망한 일이로다. PM 04:44
스노우 레오파드에서 파인더 목록보기가 바뀌었다. 드래그로 파일을 끌어내면 선택이 되지 않고 그 전의 선택 위치가 유지되고, 쉬프트를 누르고 선택하면 전에는 위아래로 확장만 됐는데 이제 시작점부터 다시 선택을 하고, 무엇보다, 컬럼 사이를 더블클릭하면 너비가 조정된다. PM 04:13
꿈에, 윗앞니가 하나 쑥 빠졌는데 흔들리던 것도 아니고 해서, 당황하면서 이걸 어쩌나 이 해 넣으면 아프기도 하고 돈도 많이 들 텐데(…) 하다가 일단 도로 집어넣었더니 빠졌던 것 같지 않게 다시 자리를 잡아서 멀쩡하게 되었다. 일단 좋은 꿈인가본데, 신경은 쓰이네. PM 03:41
자가보정을 해서 이 지경이면, 보정 없는 모습은 어떻다는 건가?! AM 03:42
'(시대변화가 너무 빨라지면서 관습이나 이상적인 일상이라고 여겨지는 것들이 지속되는 기간이 무척 짧다.) 그러니까 아무 것도 생각하지 않고 그저 전 세대의 흉내를 내려는 것은 관두는 편이 좋다. 무리니까. 부모님이 하는 말들도 별로 크게 들을 필요는 없다.' AM 03:37
Fuild로 Google Reader를 만들어 놓으니까 Reader Notifier 안 거치고도 RSS 피드 주소를 바로 구독 추가할 수 있어서 좋다. AM 03:05
구글 문서도구에 있던 전화번호부를 구글 주소록에 옮기고 100개 남았다. 전화번호 바뀐 건 갱신하고 중복된 건 병합했다. 이름을 봐도 누군지 기억 안 나는 사람도 있고 이름만 봐도 내가 잘못한 것이 생각나고 연락하지 않았던 것들이 생각나서 약간 서글펐다. AM 02:43

Follow RSS 모모 is sharing 6,903 stories with 302 people since August 3, 2007